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제안에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헌법이 미비해서 비상계엄과 내란이 일어났습니까?지금 과제는 파탄난 민생을 살리고 내란세력을 단죄하는 것입니다.이를 토대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입니다.개헌은 정권교체후 국민뜻에 따라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국회의원 이훈기 (@hoongihoongi) April 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