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가 부르는 1000너를 위해 1000마리의 학을 접어수줍게 네게 건네~maybe 이런 내 마음을 아직 뭐가 뭔ㅈ...속 에담은 내 진심이~ pic.twitter.com/LMTampLQ8q— 삼이.. (@__1301_) April 6, 2025위시 자컨보다가 이 부분 듣고 진짜 비슷해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