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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4/08) 게시물이에요

나중에 사업할 때 트리거 돼서 사업상 도움된 거 보고 이래서 넣었나 싶기는한데...

아니 이미 서울대인데

계속 공부할거나 연구할 거 아니고 대기업 들어갈 거면 

굳이... 일본 유학이 의미가 있나?

왜 그렇게까지 가고싶어했지

그냥 막연히 다녀오면 좋겠지! 가고싶다!를 넘어선 동기를 찾을 수가 없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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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글쓴이가 고정함
기둥뿌리뽑아서 유학가는 설정을 받아들이기엔 개연성이 부족하다는게 이 글의 요지인데
이미 부족하다고 느껴진걸 계속 같은 내용으로 호통쳐서 안부족하다고 하려니까 말이 안통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진짜 몰랐던 사실을 가르쳐줘서 납득시키면 몰라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납득이 안될리 없는것처럼…
아니 작품 좋은거 알겠는데, 납득이 안가는것도 있을 수 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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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본 유학 가서 대기업 들어갔자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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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mf 전 + 서울대 영문과인데 유학 안가도 대기업은 그냥 들어갔을 거 같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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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교 추천이라.. 많은 경험 해보고싶었겠지 결론적으론 그게 도움도 많이 됐고 스펙도 그렇고 미래를 위해서도 그렇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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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더 공부하고 싶었던거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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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더 공부하고 싶어서 학계에 남으려고 또는 교수 되려고 이러면 유학 동기가 이해 가는데... 그냥 대기업 들어가려고 굳이 유학까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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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학계에만 남으려고 유학하는건 아니지더 많은 경험 하려고 유학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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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거야 당연한데 내 말은 딱히 그 유학으로 자기 인생에 엄청난 이점이 생긴 게 아닌데 부모님 집까지 팔아서 가고 싶었을까 이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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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유학으로 이점 생길지 아닐지는 어차피 그때당시 모르고
유학 포기했다가 예림이가 긁어대고 교수님 면담 이후 엄마가 알게되면서 가게된듯
애순이가 해준거지 뭐
그래도 그 유학경험으로 해외사업부, 인강 대표 된거여서 좋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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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유학열풍이었음
그리고 유학으로 대기업, 사업에서 도움이 된거에서 끝이지
대우에서도 소니랑 미팅하는 스케줄 있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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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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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유학 추천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데 당연히 욕심 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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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교수님이 자기돈 털어서 보내주려고까지 한거면 좋은 기회였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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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렇지만 뭐 스펙 쌓을 때 그런거 신경쓰고 하진 않잖아 ㅋㅋ 그냥 할 수 있는건 다 하는거지
아예 도움이 안되지도 않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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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은거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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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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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유학 갈 수 있으면 누구나 가서 경험 쌓고 싶어하는게 보통 아님? 엄청난 경험이고 스펙인데 그거 자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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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향후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를 떠나, 내가 잡은 유학 기회를 돈 때문에 고민하게 될 상황이면 더 욕심 났을듯 난. 차라리 여유가 있었다면 유학을 이성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을텐데, 돈때문에 고민한다는 점이 더 싫었던 거 같기도 해 금명이는
물론 위에 말한 거 빼고 봐도, 유학 자체가 너무 좋은 경험이니까 가고싶은 건 당연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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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결과론적으로 대기업 간거지 학생한테 도움이 되니까 학교에서 추천으로 학생들 보내는 프로그램 만든걸테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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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본어 메뉴판 만들어줄라고는 농담이고 그냥 지금의 어학연수쯤 되는 스펙 아니었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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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 당시엔 지금만큼 스펙 쌓을 수 있는 요소가 많았을거같지도 않고.. 그리고 유학 기회가 생겼는데 안가는것도 당연히 아쉽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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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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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유학 풀리고 서울 유명 대학이나 있는 집에서는 당연 유학 열풍 붐
금명이는 기회를 받았던거고 놓치기 싫었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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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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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게 있는 집이지
그리고 유학 가는 방법이 다양하잖아
애초에 금명이가 대기업 입사 목적으로 유학가고 싶어한게 아닌데

걍 교수님한테 최우선으로 제안받아서 안가려다가 엄마가 알아서 가게된거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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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88학번인데 80년대 후반이지ㅋㅋㅋ 뭔 중후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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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87학번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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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굳이 어디에 필요해서 간게 아니라 가고싶으니까 간거 아닐까? 그냥 애순이가 항상 말하는 “다~하고 싶은대로 살았으면 좋겟다.” 가 실현되는 모습으로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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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거기서 좀 더 발전된 무언가를 경험하고 에버스터디 차렷다규 생각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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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거 맞을걸? 그때 경험 살려서 창업했다고 뭐 연설하는거 있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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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진짜로??? 그건 기억안나는데 대박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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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 식으로 지나갔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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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왐마 고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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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뭔말인줄 알것같아
물론 유학가면 좋고 당연히 안갔다온것보다 갔다온게 더 스펙이 좋긴 하지 근데 모든 애들이 다 가는 것도 아니고 나만 못가는 유학도 아닌데
정말 집안 기둥뿌리 뽑아서 만큼 가는게 맞나 싶은거지 아무리 부모님이니까 보내줄순 있다고 해도 부모님 집까지 팔아야 된다고 했음 난 안갈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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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가고싶었나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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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유학을 가야돼서 갔다기보단 그냥 기회를 포기하는게 맘아파서 보낸걸로 이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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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갈 수 있으니까? 금명이는 아쉽고 속상해도 안간다고 계속 했고 집 판건 결국 부모 선택임. 그냥 금명이를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게 키우고 싶었던 거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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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유학이 좋은 경험인건 알겠는데 집을 팔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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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솔직히 현실적으로는 굳이 갈필요 없긴했지.. 그니까 욕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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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학업욕심 있고 똑똑한 사람한텐 유학이 필요성에 따른 선택지가 아님
해외로 나가면 무조건 배우는게 생기고 새로 시야가 트이기 때문에 기회가 오면 감사한 일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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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일본가는건 의아하긴햇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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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본인이 가고싶어하고 성적이 되는데 뭔 이유가 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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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뭔소리야 이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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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사람이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고 다 하고 사는 건 아니잖아ㅋㅋㅋ 부모님 집 팔아서까지 유학 가고 싶던 동기가 뭐냐는 거지 인생 목표가 제 앞가림인 사람한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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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래서 금명이가 돈 달라고 했어? 가정형편알고 원래 안 가려고 했자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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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고 금명이가 안 간다는 거 부모가 떠밀어 강제로 보낸 것도 아니잖아 본인이 어느정도 종용한 건 맞지 뭘 스토리까지 부정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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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뭘 금명이 유학간거가지고 왤케 진지해;어쨌건 유학가서 대우도 들어가고 에버스터디도 차렸자낭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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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드영배에서 드라마 과몰입하지 그럼 뭐해ㅋㅋㅋㅌ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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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걍.. 극적 요소지.. 현실에선 누가 집 팔아서 가. 요즘도 집 팔면서까지는 안감. 심지어 저 시대는 4년제면 유학 안가도 대기업 그냥 갔고.. 사업도 유학 안갔다와도 할 수 있는 사업이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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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옛날에 유학 갔다오면 회사에서 높은 자리 맡고 그랬음 대기업 들어갔고 사업에도 도움 되었으니깐 엄마아빠의 헌신과 사랑도 보여줬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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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런 거 치고는 회사에서 잘리는 거에서 모순이지 않나 그렇게까지 고급인력 취급 받는 설정이었던 거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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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Imf였자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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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Imf때 안잘리고 버티는게 더 현실에 안맞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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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금명이 대우전자 해외사업부 대리던데
IMF로 젤먼저 목날아간 국내 대기업이 대우전자야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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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대우전자.. 몰라..? 대우 저때 개망해서 싹다 구조조정됨.. 제일 먼저 터진게 그 큰기업 대우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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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말이 아님... 유학이라는 게 그렇게까지 엄청난 메리트가있는 활동이었으면 구조조정에서도 안 잘렸겠지 근데 또 그정도는 아니었잖아라는 말임... 도대체 똑같은 말을 몇명이 대댓 다는 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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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IMF 아니면 메리트 있던거 아니야??? 금명이가 그거 터질거 알고 유학간것도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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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아니.. ,IMF 때 다 잘렸다니까 ㅋㅋ 찐 능력있는 몇명은 붙잡아두는게 아니라 아예 회사가 없어졌다 구사일생으로 일어났다고 구조조정 버티는게 아니라, 대우 다니던 아저씨가 동네 문구점 겨우 차리던 시대였음
쓰니야 말러 몇명이 말해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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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유학이 풀렸네 유행이었네 뭐 그러는데 80년대 후반이면 시티폰 출시보다도 10년 전임 그땐 인터넷도 없고 지금처럼 대형 유학 학원도 없어서 돈이 있어도 맘 먹었다고 해외 대학에 가고 그러기 힘들었음 과외도 불법이었잖아ㅋㅋㅋㅋㅋ 외국 대학에 어떻게 다닐 수 있는지 정보 접하기도 어려운데 드문 기회를 잡았으니까 욕심이 낫겠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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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그정도까지는 아님 91~93학번들 얘기 들어보면 과에 몇명 선발해서 교환학생 보내주는 프로그램은 있었다고 함 글고 89년도 여행여행 자유화되면서 일반인들 돈 있다싶으면 다 유학 감 금명이가 69년생인걸 알고있는데 울아빠가 69년생이고 유학 갔다오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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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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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맞아 서울대 나와서 대기업 가도 남녀 대우가 지금이랑 비교도 안되게 달랐는데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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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욕심 났을수도 있다고 봄 서울대에서 ㅇㅇ
나이도 어리잖아 .... 집 팔아서 빚더미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작아지는 수준 정도면 갔다 오고 싶었을듯 ...? 그냥 똑똑한게 아니잖아 금명이는
유학은 늘 플러스 점수인 것 같긴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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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가고싶을 수 있지않나?
그런 욕심 가지는거야 말로 애순관식이 금명이를 한계에 가두지 않고 하고 싶은거 하고 싶게 키운거 같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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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영문과인데 일본으로 왜 간건지는 잘모르겠음 교환학생같은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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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영문과라고 영미권만 유학가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금명이네가 더 멀리 보낼 형편은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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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 당시엔 일단 일본으로 갔음 앵간한 전공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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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금명이 욕먹는 이유를 알거같긴 함,, 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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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있잖아. 공부 어디까지해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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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학생임 ^_^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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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개오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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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도란냐곸ㅋㅋㅋㅋㅋ 강유미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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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강유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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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애순이가 해주고싶어해서 간것도 클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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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맞아ㅠ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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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첨부 사진댓글에 잘 설명되어있네 드라마 다 보고도 일본 유학 갈 팔요 없었다고 생각하는건 너가 그 드라마 집중해서 안 본 거 같은데 위에 답댓글 남긴 거 보니까 유학 추천 벋을 정도로 공부 잘했고 처음에 형편 생각해서 포기 했음 미국은 너무 비싸니까 일본 유학이라도 가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는데 교수가 지원해준다고 했고 그걸 애순이한테 교수님 감사하다고 귤 보내달라면서 그 소식 알랴줬잖아 근데 애순이는 다른 사람한테 돈 받아서 유학 보내고 싶지 않았고 집 팔어서 보내준거임 그래서 유학 간 경험으로 과외알바 구할 때 일본어 가능하다고 특기에 썼고 대기업 취업도 해외관련 부서에서 일하고 사업할때도 유학 경험 살려서 했다고 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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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리고 금명이 교수랑 대화 나눈 씬에서 금명이가 말하잖아.. 영문학과가 일본 유학가는게 웃기지만 이라고 ㅎㅎ 미국은 많이 비싸니까 그래서 영범이 같은 애들이 미국으로 유학가는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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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금명이 인생 목표 = 앞가림 이잖아 금명이가 학문적으오 뭔 더 큰 꿈이있는 애였으면 공부 욕심부리는 게 이해가 갔겠지 근데 꿈이 그냥 자기 앞가림이라는 애가 집안 기둥을 뽑아서 유학을 간다고...? 그냥 할 수 있고 하고 싶어서?가 이해 안가는 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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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화초 이야기 하는 씬에서 자기 꿈은 과장 부장 사장까지 다 해 먹고 싶다고 할 정도로 야망 있는 아이임 근데 유학 추천에도 형편 생각해서 처음에 유학 포기 했다가 교수가 지원해준다고 했잖아 근데 그 소식 들은 엄마가 그게 얼마냐고 물어도 비싸니까 얼마인지 말 안했고 엄마는 끝까지 니가 거지냐 부모 없냐 왜 남한테 돈 해준다는 소리 둗고 다니냐고 했잖아 그래서 엄마가 집 팔아서 보내준거고 그게 금명이가 원해서 그런거임?? 나중에 성공해서 다시 잡 사주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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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럼 안가고 싶었는데 억지로 보낸거임? 그건 아니잖아 모든 자식이 부모가 집팔아 유학 보내준다 그러면 낼름 가? 안 그런 사람이 훨씬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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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애순이 성격으로봐서는 금명이랑 통화한 후 금명이 의견 상관없이 집 팔아서 보내줬을 거 같은데 ?뭔 낼름 갘ㅋㅋㅋㅋㅋ 넌 그 전화 통화 장면 보고도 금명이가 형편 생각안하고 유학 가고 싶어한걸로 보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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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내가 내 글에 내가 뭔 댓을 고정하듯 무슨 상관이니... 네 답글이 그렇게 설득력있지 않았나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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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애순이도 그렇고 관식이도 그렇고 계속 형편 생각하고 거기에 눈치 보는 금명이한테 너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아라 뒤에 엄마아빠 있다면서 일 더 열심히 하고 100이 있으면 120을 더 주는 사람들인데 그러고도 남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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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그걸 아는 애가 부모가 집 팔았다고 유학 간 게 낼름 간거임 자기가 아, 이건 아니다 싶으면 딱 잘라 안간다고했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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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처음에 안 간다고 했고 그 전화통화로 금명이가 유학가고 싶다는걸 알았고 그 후 이미 집 팔고 그랬을텐데 어떻게 거절해? 안간다고 막 거절해도 이미 유학가고 싶었던 마음 알게되었잖아 집 까지 팔았는데 그걸 거절해? 미안해서라도 가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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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응 거기가 사람마다 다른가보네 나라면 절대 안가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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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그런 소리해도 이미 유학가고 싶은 마음 알게된 엄마는 남이 준 돈 말고 어떻게든 유학 보내고 싶어서 집 팔았을텐데 넌 이미 집 팔아버린걸 거절할 수 있어? 그래서 금명이가 나중에 집 사주는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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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나라면 거절함 내가 유학생인데 그 마음 모를까 너는 가... 나라면 절대 못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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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아 집 이미 팔아버린걸 거절할거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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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오 이거 보니까 확 이해간다!! 글 왤케 잘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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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글 진짜 잘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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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영문과가 일본 유학가는거 이해 안됐어 ㅋㅋ 심지어 집팔아서 간다? 어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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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위에 41익이 말하네
그리고 금명이 교수랑 대화 나눈 씬에서 금명이가 말하잖아.. 영문학과가 일본 유학가는게 웃기지만 이라고 ㅎㅎ 미국은 많이 비싸니까 그래서 영범이 같은 애들이 미국으로 유학가는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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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지도 웃긴거 아는데 가는게 더 이해 안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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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미국은 비싸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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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일본도 비싸지 ㅋㅋ 집팔아서 가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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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45에게
집 팔아도 미국은 못 가니까 일본 갔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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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45에게
저땐 제일 만만한게 일본유학이었음 그나마ㅋㅋㅋㅋ 지금같으면 왜가지 싶지만 훨씬 일본어 쓰임이 많았던 시절임 시대상이 다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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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답댓들 보고 생각해보니 비단 유학이 문제가 아니라 캐릭터 빌드업 쪽 측면이 더 큰 듯

어느 순간에는 야망 없이 그냥 자기 할 일 하고 앞가림하고 살고싶어하다가 또 어느 순간에는 엄청 야망있는 그 갭을 따라가기 힘든 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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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야망 없이 자기 할 일 한다는게 무슨 말이야? 금명이는 야망 있는 캐 맞지 그래서 영범모한테 저기는 결혼해서도 직장 다닌다고 분명히 말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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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전에 꿈이 뭐냐니까 그냥 내 앞가림이라고 하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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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회 초년생이 대기업 들어가서 얼마나 힘들겠어 남친이 회사 힘들어? 라고 물었고 꿈이 뭐냐는 말에 자기 앞가림 제대로 하고싶다했지
자기 앞가림에도 출세 포함된거 아냐?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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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앞가림에 출세까지 포함해서 보지는 않지 네 눈에는 금명이가 자기 앞가림하고 살고싶다고 할때 야망에 넘쳐서 성공한 인생 실거라고 말하는 거 같았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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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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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 지금 네가 무조건 옳은 거 같고 가르치고 싶지ㅋㅋㅋ 사람마다 보고 생각이 다른거지 나라면 안간다니까 왜 안가냐니... 아니 그게 내 생각인데 왜 이유가 필요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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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단순 학문적인 공부 뿐만이 아니라
1.선진국에서 해외 경험 쌓기-그 당시 일본 유학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경험
2.외국어 공부(일본어)
이 두가지가 살면서 얼마나 큰 재산이 되는데
지금도 다들 기회 되면 왜 외국 나가고 싶어하겠어
하물며 우리나라가 어느정도 수준이 된 지금도 그러는데 저 때는 오죽할까
아마 국내에서만 있을 때랑은 차원이 다른 경험들을 했을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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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대체 위에서부터 같은 말 몇번째인지 모르겠음 유학 좋은 걸 모르는 게 아니라 애초에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애가 왜 유학을 가고싶어했냐는 거지 칼취업 확정이었을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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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대우 들어가서 일본기업 미팅하는거 금명이 수첩인가에 써잇었음 ㅇㅇ 대기업 들어가는거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스펙이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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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앞가림 하며 살고 싶다 하나로 금명이 야망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 버리네 영범 어머니랑 대화하면서 제가 벌어서 저희 집 챙기고 싶다고 했고 결혼해서도 직장 다니고 과장부장사장까지 다 해버리고 싶다고 하면서 여망 있어 보이는 대사 많이도 보여줬어 애순관식도 그걸 알고 있어서 다 해주고 싶어서 열심히 일 하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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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혹시 익 41이야? 아까 아까 삭제한 댓하고 워딩이 너무 겹쳐 이 댓하고 윗 댓하고 두개 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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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니 위에 댓글 보고 쓴 댓글인데 그리고 니 댓 공지 어긴거 아닌가 회원의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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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거없는" 회원 의심이야 5분도 더 전에 삭제한 댓하고 구절 단위로 똑같음 + 말투 똑같음 + 댓 더 못달게 되니까 이 시간에 찾아왔는데 절묘해서 의심할만하지 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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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니라고 댓글 안달고 보고 있었고 41익이 쓴 댓글 실시간으로 삭제한거 보니까 글쓴이가 삭제한거같아서 댓글 남긴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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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그니까 보고있다가 마침 그 댓이 삭제된 걸 보고 그걸 순간적으로 외워서 네가 댓을 단 거라고...? 지금 조회수 10짜리 글에...? 그래 뭐 너랑 익41이랑 다른 사람이라쳐도 남의 댓 그대로 베끼는 게 좋아보이지는 않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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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글쓴이에게
이거 초록글이야 그리고 그 대사 넷플 4화만 찾아봐도 볼 수 있는데 뭘 외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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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53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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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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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위에 그거 이야기하는거 보고 있었다고 했잖아 익3도 익41이 그걸로 뭐하고 하고 있고 너는 앞가림이 야망 어쩌고다하구 금명이 말과 행동에서 욕심 많은 거 잘나오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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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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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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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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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껴쓰면 안돼? 아 이것도 규칙 어긴거면 뭐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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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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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명이가 욕 먹는건 유학 보내준 부모님한테 고맙다는 말 보다 짜증내고 말 밉게 해서 그런거지 일본 유학간거 떡밥 다 회수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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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내가 언제 그거 뭐랬니... 나는 금명이 욕한적 없음 금명이가 싫은 게 아니라 진심으로 유학의 당위성이 궁금했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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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글쓴이에게
떡밥 다 회수하잖아 ceo 된것만 봐도 야망 충분히 있어 보이고 위에 영상 보면 유학시절 경험 살려서 창업 시작했다고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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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그거야 결과론적인 얘기고 본문에도 나와있고 왜 굳이 갔냐는 건 유학 결정한 당시에 얘기지 당연히... 떡밥의 당위성을 얘기하는 거라고... 아 답답해

나랑 의견이 다른 건 괜찮은데 제발 핀트에 맞는 얘기 해주면 안될까 다시 보니 너 익 41 이닌 듯 걔는 그래도 일단 주제에 맞는 얘기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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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글쓴이에게
애순이가 해주고싶어해서 간것도 크고 나중에 집 사준걸로 이것도 떡밥 회수하고 유학으로 뭐 한거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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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아니 애초에 그 떡밥의 당위성을 얘기하는 거라고... 됐다 그냥 답댓 안달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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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글쓴이에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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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위에 고정댓글 따라서 본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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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에후 애초에 금명캐가 그렇게 모진 말만 하지 않았어도 이렇게들 설왕설래 할 필요 없었을 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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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모진말이랑 유학이 뭔 상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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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모진 말 해서 부모 가슴에 대못 박지 않았으면 얘가 유학을 굳이 갔네 뭐네 할 거 없이 이렇게까지 대두될 일이 없었을 것 같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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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이렇게 생각함 유학 가는건 이해 가는데 모진말 때문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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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맞음 금명이 말하는게 나도 상처받았음 우리 애순이 애들 다 와저렇노하면서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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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가서 언어라도 배우고 오면 취업할때 더 메리트 있지 오히려 지금보다 저때 더 메리트 있으니 욕심내는것도 이해 안 가는건 아닌듯...? 결국 취업한 부서도 해외사업부인걸 보면 염두에뒀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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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그냥 뭐든 더 경험하고 싶고 기회를 놓치기 싫었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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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금명이가 딱울엄마 나이인데 앞가림 하고 싶다면서 유학간거 설정오류 맞음 울엄마가 20살때 돈벌어서 외삼촌들 대학보넸는데 앞가림 하고 싶었음 취업을 했어야 맞음 보면서 금명이 엄마시대때 인물이라기보단 딱 지금 20대 후반인 애들같다고 느꼈음 야망있고 경험쌓으러 해외 나가는게 너 넓른 세상 경험이라고 말하는게 ㅇㅇ 남녀 할거 없이 88생쯤 부터 그런말 생겼을탠데?.. 남자도 안가던 유학을 가난한집 딸래미인 금명이는 못가지 여자라는 이유로 대기업 취업도 힘든데 ㅜ 금명이 전공이 발레나나 악기 같은거면 이해가는데 영어과인데 돈없는 집안이 돈털어서 여자를 해외에 보넨다는게 말이 안 되긴함 관식이 정도로 애를 아끼면 해외가는거 위험 하다고 안보냈어야 맞음 ㅇㅇ98년생인데 울엄마 아빠는 나 서울로 놀러다니는것도 싫어할 정도로 보수적이였는데 할머니가 엄마 유학가는걸 어캐이해함.. 금명이를 아낀다 하더라도 걍 불가능임 유학 갈 정도에 야망이면 쓰니말대로 앞가림이 꿈이라고 했으면 안되고.. 금명이가 98년생이거나 금명이네 집이 부자였음 몰라도 근대 드라마라 못볼정도의 고증 오류는 아닌느낌? 너무 현실 고증했음 노잼이였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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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부분에서 좀 이기적임을 느낌
장녀의 희생->특혜? 라는 시대적변화도 느껴졌고
작가님 정말 섬세하게 인물에 입체감을 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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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솔직히 잘 이해안되긴함ㅋㅋ 뭐 인간은 다면적이니 앞가림욕망 맞은편엔 야망도 있겠거니 하지만 그 이상의 동기와 비전을 찾을정도로 금명이를 나노단위 분석하진않아서
걍 그러려니함 이해못할수도있지 머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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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근데 유학이 아니고 교환학생 아니야…?
유학은 학위를 따오는건데

찾아보니 그때 당시에는 교환학생이라는 단어를 안 썼대ㅋㅋㅋ 솔직히 유학생 입장에서는 교환학생을 유학했다고 표현하니 좀 짜증나긴 했었음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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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글고 위에 쓰니가 말하는 의견들 다 받음
좀 드라마 전개상 띠용스럽긴 한 부분 많긴해 대기업 칼취업이 목표인 사람이 집 팔아서 교환학생..? 자기 앞가림한다는 애가 집안 기둥을 뽑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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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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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ㅇ..ㅈ.. 나도 자기 앞가림 한다는 애가 집안 기둥을 뽑은 게 좀 설정 오류 같긴 해. 집을 책임지고 싶다면서도 하고 싶은 건 어느정도 다 하고 살고 싶어하고 ㅠㅠ..
유학이라는 게 전공 살린 필수 루트도 아니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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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교환학생 자격 되는데 안가는 사람 못 봤어 주변에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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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굳이… 라고 따지기 시작하면 다 굳이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 어차피 교환학생이 그시대에 아예 불가능했던 것도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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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ㅇ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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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욕심이지. 넓은 세상을 더 보고 싶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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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ㄹㅇ공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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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너넨 그냥 “더 배우고 싶어서” 라는 이유로 집팔아서 유학갈 수 있음? 아예 아카데미아쪽으로 갈거라서 내 커리어에 필수적인거면 몰라.. 내혈육이 교환학생 가고싶다고 엄마아빠가 집팔아야한다고 하면 진짜 걍..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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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 말이 이거임... 나는 교수가 되겠다나 일본 ㅇㅇ 회사에 취업하겠다!하는 확고한 목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고 싶어서 더 배우고 싶어서 (어차피 취업은 유학 안다녀와도 갈 수 있는 한국 대기업에 할거지만) 집 팔아서 가는 게 이해 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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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이건 그 당시 시대상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가능한 질문이라고 보는데 우리나라 89년도에 해외여행 규제가 풀려서 해외여행자수가 급증했고 이에따라 IMF 터지기 전까지 우리나라가 호황기였기 때문에 당시 인텔리들은 갈 수만 있다면 죄다 유학을 갔음 그리고 일본을 왜 갔냐고 묻는데 90년대 초까지 일본은 버블경제로 우리나라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엄청나게 잘 사는 나라였기 때문에 지금 일본 유학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수준임
그리고 당시엔 지금이랑 다르게 여자가 남자랑 동등하게 취업 경쟁을 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음 90년도에 유학가는게 열풍이었고 갈수만 있다면 어떻게든 다녀와서 스펙을 쌓을 기회가 있는데 이런 시대상황을 고려안하고 현재 시점에서 생각하면 안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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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학 국가가 일본인 건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음 그냥 부모님 집까지 팔아서 "유학"을 간 동기가 이해 안가... 근데 여기 익들 보니까 이해 가는 사람도 많나봐ㅋㅋㅋㅋㅋ 유학을 얼마나 가치있게 보냐 차이겠지 ^_^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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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내 글을 읽고도 이해가 안가면 그냥 이해할 마음이 없어 보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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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유학에 대한 관점이 다른 걸 뭐 어째... 나는 아무리 욕심나도 부모님 집 팔아서는 유학 안갈거야... 근데 여기 보니까 그렇게라도 가고싶은 사람도 많나봐

어차피 피차 쌍방 의견 이해 못하는데 이해할 마음이야 서로 없는거지 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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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그냥 작가가 만든 스토리고 그냥 그 스토리에 대해 이해가 좀 안간다는 식으로밖에 글 안썼는데. 여기 왤케 토론의 장이 되어버렸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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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솔직히 굳이라는 말은 아닌 것 같음
배움에 끝이 어디 있음

솔직히 난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주의라서,
교환학생 기회 왔고, 배움의 의지가 있다면 안 가는 게 더 이상

어떻게든 보내달라고 찡찡거린 것도 아니고
그 나이에 가고 싶은 그 마음을 표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뭔가를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경험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더 넓어지는 건 팩트임
그걸 못 겪어본 사람은 아무리 설명해줘도 와닿지 않을 거임

그리고 드라마상 시대로 봐야 함. 지금은 일본 유학 잘 안 가지만, 저 시대에는 일본 버블 붕괴 전인 즉, 1980년대 후반에서 1991년까지 일본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국가였어서, 전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던 때였고. 그 당시 한국은 후진국였고 일본은 선진국이었는데, 일본은 경제가 놀라울 정도로 급부상하니까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던 와중에 유학 갔다오면 큰 아웃풋이 있다고 생각했겠지.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부담도 덜하고

경제적으로 정점을 찍은 일본 회사 취업도 생각했었겠지
근데 일본이 버블 붕괴 된 게 1991년임 말 그대로 거품이었음

그리고 더 많은 경험이 있었기에,
금명이가 중견기업 대표이사까지 된 걸지 어떻게 앎
결론적으로 자식한테 투자한 것에 비해 이익이 큰 거 아닌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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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제주에서 공부해서 서울대 간것도 대단한데 서울대 가서도 그 쟁쟁한 애들 사이에서 교수가 나를 추천해준대 나같아도 가고싶을듯.....?
난 대기업갈거고 지금 서울대 온것도 충분해 관심없어 이렇게 자르기엔 금명이가 일단 하고싶은게 너무많음 경험에 대한 욕심도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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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근데 나도 유학가는 거 보고 절대 가난한 집은 아니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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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아 ㄹㅇ...금명이 유학 못가서 아빠한테 툴툴거리는 장면도 진심 철없다 싶었음ㅋㅋㅋㅋㅋㅋ뭔가 철 든 것 같으면서도 진짜 철없는 캐릭터... 나도 장녀지만 부모가 집 팔아서까지 유학 보내준다 그러면 나였으면 형편 생각해서 안간다고 했을듯...그게 어떤 돈인데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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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앞가림이랑 별개로 제주에서 서울왔을때도 뭔가 내가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하는게 분명히 많았을텐데 어부딸이면 못사는 것도 아닌데 서울에서는 그렇게 잘사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도 그정도면 집안 사정 조금 어렵더라도 일본유학 꽤 욕심 날거 같은데? 게다가 걍 어거지로 가고 싶은것도 아니고 본인 능력이 되어서 학교에서 금명이한테 먼저 기회를 줬잖아 부모님이 허락해주신다면 갈 수도 있지 않나 싶음 그리고 집팔아서 보내주겠다 할때 냅다 ㅇㅋ 땡쓰 아싸 낼름~ 이런것도 아니고 비행기 타서 막 울던데 그 컷으로 개연성은 충분히 있는 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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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도 현실적으로 이해안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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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딴말인데 나중에 왜 유학 보냈냐고 화내던데 얼탱없었음 ㅋㅋㅋㅋㅋㅋ 야 니가 가고 싶어햇잖아..부모탓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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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그건 아니지 않아? 애순이가 막 전화로 뭐라했잖아 니가 왜 유학을 못가냐고 거지냐고 막 이랬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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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아니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가고 싶어하는게 티 났잖아. 어쨌든 부모님 덕분에 갈 수 있던건데 왜 보냈냐고 찝찝하다고 화내는 부분이 너무 철 없다 생각했어. 그 상황이 부담스러웠을지언정 부모님탓하는 발언은 아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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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당연히 가고싶겠지...? 근데 금명이도 처음에 자기 집 사정에 못 갈거 알아서 포기했는데 애순이가 뭐에 버튼눌려서 그런지 전화하다말고 거지느냐니 어쩌니 말했잖음.... 그럼 뭘 어떡하라고 안가려고 했는데 또 부모는 왜 너가 거지도 아닌데 유학을 못가냐 하고 뭘 어떡해야하는데 애순이가 말이나 말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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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그니까.. 어쨌든 부모님덕에 유학가서 스팩 쌓았는데 탓하듯 말하는게 어리게 느껴졌다고.. 금명이가 뭘 어떻게 했어야한다가 아니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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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88에게
이미 포기했던 사안에 대해서 부모가 모진말 해가면서 니가 거지도 아니고 왜 못가냐고 해서 간건데 자식 입장에서 집팔고 땅팔고 해서 보내줬다고 하면 당연히 어느 정도 부채감이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할말 한 건 맞음 그런 말 한 자체를 잘했다는게 아니라 금명이가 무조건 가고 싶다해서 유학간게 아니라고 말하는거임 나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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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둘이 얘기하는 시점이 다른듯?
88이는 유학 후에 제주집 쇼파에서 울분을 토해내는 장면 얘기하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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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37에게
ㅇㅇ그거 잘했다고 하는게 아닌데 88이 핀트 잘못잡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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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93에게
둘이 맞는말 하는거 아님??
유학 보내달라해서 보내준거고
유학 간 애는 집 팔았으니 부담감도 있고 둘다 맞는말 같은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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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37에게
다시 보니까 나는 금명이 '태도'에 맞춘거고 93은 유학가고 싶어했냐 아니냐의 차이를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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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93에게
근데 난 그래도 차이를 모르겠는게 애순이가 뭐라 부추겼든 금명이가 진짜 안가고 싶었으면 단호하게 거절하고 태도를 확실히 했어야함. 그런데 본인도 욕심이 있고 가고 싶으니 보내준다고 할 때 기회 잡고 간거잖아. 애순이는 그런 금명이를 위해 서포트해준것 뿐이고.. 그런 의미에서 난 유학이 온전히 금명이의 결정이라고 생각함. 내 생각은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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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88에게
그렇게 따지면 애순이도 형편이 안됐으면 금명이가 유학 가고 싶어했어도 그냥 모른척하고 넘겼어도 될 일 아닌가? 애초에 유학간다는 선택이 온전히 금명이의 의지로만 이루어질수가 없는데 그 책임을 금명이한테만 지우는 것 같음 내 관점에서 보면 애순이는 금명이를 단순히 서포트 해준게 아니라 어찌보면 자식 유학보내주는게 본인의 자존심과고 얽혀있기때문에 서포트 그 이상의 문제였다고 봄. 어떤 자식이 부모가 자식한테 니가 거지냐고 유학가고 싶으면 가는거라고까지 말하는데 우리집 돈 없어서 끝까지 안간다고 하겠음.. 어떤 핑계를 대봤자 부모는 아 우리집에 돈이 없어서 자식이 가고싶다던 유학도 못보내줬구나 평생 생각할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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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93에게
그렇구나.. 그럼 우리 생각이 다른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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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근데 뭔가 난 금명이갘ㅋㅋㅋ 안보내줫어도 어느날 그걸로 비수꽂는말에 써먹엇을거같아서 잘 보낸거같기두해 ㅋㅋ보냇다고 또 안예쁜말햇지마는 욕심있으니 보내고싶은 게 부모맘이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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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쭉 읽으면서 내려왔는데 무슨 설명을해도 글쓴이는 기둥 뿌리 뽑아 유학간 설정을 수용할 마음이 없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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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없어서 쓴 글이야... 애초에 이해 좀 시켜줘가 아니라 이해가 안간다고 쓴 글이고ㅋㅋㅋㅋ 이렇게 댓 많이 달릴 줄도 몰랐엉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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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수용할 마음이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한번 열고 바라봐봐 현실이 아니라 드라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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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폭싹 싫다고했니 뭐라고했니 성역도 아니고 원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이해가 안가는대로 보는거라고 생각함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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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엥 수용 할 마음이 없다니깐 걍 열고 봐보란거지..

그렇게 말할거면 이해 안 가는 대로 보고 느낀점은 서로 상호작용 가능한 커뮤 말고 일기장에 쓰는게 나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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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0에게
있지 네가 하는 게 자글방이야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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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글쓴이에게
걍 좋게 열고 보라고 한 말에 비꼬듯이 폭싹 싫다고 했니 뭐라고 했니 하는건 시비인건 알고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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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0에게
신고 사유 같으면 신고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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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근데 자기 앞가림 한다 어쩐다 했지만 학교에서 좋은 기회로 추천받았는데 나라도 감 처음엔 교수가 지원해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난 이해 감 다짜고짜 나 유학갈거니 집 팔아라 라고 하는것도 아니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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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글쓴이가 고정함
기둥뿌리뽑아서 유학가는 설정을 받아들이기엔 개연성이 부족하다는게 이 글의 요지인데
이미 부족하다고 느껴진걸 계속 같은 내용으로 호통쳐서 안부족하다고 하려니까 말이 안통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진짜 몰랐던 사실을 가르쳐줘서 납득시키면 몰라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납득이 안될리 없는것처럼…
아니 작품 좋은거 알겠는데, 납득이 안가는것도 있을 수 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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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이거 보고 유학 기회 + 어학연수 기회 있는 20대 초중반이 가족 눈치 보느라 못가지 않길 바란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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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가족이 집팔 돈으로 가는거면 가족 눈치 보는게 맞는거잖아…?? 지돈으로 가면 맘껏 가도 ㄱㅊㄱㅊ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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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극흐름에 필요한내용같은데. 글고 공부하고 야망있음유학 무조건 가고싶음. 그리고 계속 앞기림앞가림 그러는데, 난 공부더해서 앞가림 제대로하고싶을것같은데. 그리고 금명이도 본인이 대기업에들어가 대리다는게 목표는아니였겠지. 쓰니도 넘 이건 잘못됐다에만 갇혀있지말고 좀 다른의견도 받아들여봐. 쓰니가 계속 아니다아니다 이러니까 댓들이 서로 갈라치기하잖아. 공부잘하고 기회가오면 그 기회 외면하기 힘들어 오히려 욕심부린게 더 현실적임. 다들 식민지시대때 일본놈들 다 죽인다뭐다해도 독립운동가 될자신있어? 다이어트한다해도 눈앞에 비싸고 희귀해서 1년에 한번먹을까말까하는 젤좋아하는 맛있는음식 먹으라고 내앞에 놔줬는데 참을수있겠냐고. 걍 먹고 운동 열심히해야지 이러지. 금명이도 같았을거야. 가고싶었지만 형편이안돼서 거절했는데 기회가 또왔잖아. 그 기회를 부모가 만들어왔는데 가야지. 가서 누구보다 열심히해서 갚아야지 이랬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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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ㄹㅇ 다 받음... 그리고 자기 앞가림하는게 마음속에 있던 진짜 목표였으면 대학 안가고 바로 취업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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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그리고 무엇보다 애순이의 바람은 금명이가 공부하는거였음.. 애순이가 못한 그 공부. 그것만으로도 금명인 앞가림 잘하고있는거야. 공부 잘했잖아. 애순이가 너무좋아할만큼. 애순이의 자랑. 오히려 유학안갔음 애순이 두고두고 맘에 못박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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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ㅠㅠㅠㅠㅠ이댓 너무 좋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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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집 팔고 기둥 뿌리 뽑아가며 굳이 유학 간 게 캐릭터 설정상 이해가 안 된다는 게 요진데 여기 참 이상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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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음
뭔가 저렇게 무리할 정도로 필요한 유학인가 목적도 불분명한 느낌이고
근데 이건 내 기준일 뿐
캐릭터상 그럴 수도 잇...다고 이해해보려고 했엌ㅋㅋㅋㅋ나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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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왜 하나의 캐릭터를 무조건 본인 성격으로만 이해하려 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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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뭐랬니... 그냥 내 기준에는 이해 안간다고... 드라마를 보고 이해 안가는 설정이 있으면 안되는 거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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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ㅋㅋ나도 그렇게 생각해
되게 모순적인 캐릭터임
근데 현실에서도 모두 모순적이니까 그냥 대충 흐린눈하고 지나갔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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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넌 유학 왜 갔어? 뭐 되고 싶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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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외에서 자랐는데 그 나라에 갈만한 대학이 없어서 다른 해외로 왔엉 한국은 카이스트 붙으면 가려고 그랬는데 떨어져서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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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근데 그 시절에 그 정도 형편인 집 애들까지 무리해서 갈 정도로 유학이 의미 있거나 보편적 희망사항이진 않았을 거 같긴 함 요즘도 서울대 애들 형편 넉넉하면 가지 굳이 빚내서 교환학생 안 가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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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그 시절에 집 팔아서까지 일본 유학 다녀온 건 금명이 욕심이랑 애순이의 배움에 대한 한이 그만큼 크구나 이런 포인트로 이해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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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그 경험 살려서 대기업도 들어가고 그렇게 또 사업도 성공하고 유학때매 팔았던 집 금명이가 다시 사줬잖아 ㅋㅋ 굳이 왈가왈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드라마 캐릭터고 만들어진 인생이지만 우리네 인생이 다 굴곡도 있고 후회할 짓도 하고 형편에 안맞는 욕심도 때론 부려보고 그러는거지 뭐
첨부터 금명이는 포기했었음 보내달라고 징징댄적도 없었음 어쩌다 유학사건의 전말을 알게된 애순,관식이가 다 해주고싶어서 그래서 보내준거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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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그냥 좋은오퍼가 왔으니까... 그게 뭐든 누구든 놓치기 싫지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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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내가 과하게 계산적인가봐 대입 때 이미 한번 금전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했던 사람이라 그런가... 그냥 사람마다 다르구나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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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난 그냥 철 없던거라고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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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진짜 집안 생각해서 안가야겠다 할 정도로 철 들지 않음+공부 욕심 있음+부모가 다해주고싶어함
이 이뤄낸 결과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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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222 ㅁㅈ 그냥 남들 가니 가고 싶고 손해보기 싫음+ 부모님은 남들 다하는데 나만 못해주기 싫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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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나도똑같이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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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기둥뽑아서라도 가야만하는 이유라면 애순관식의 지분도 있는듯 금명이 어렸을때부터 풍족한 집에서 자란건 아니니까 애순관식도 항상 뭐 하나 더 해주고 싶어했고..? 부모마음이 그렇지 머,,
금명이가 앞가림 하는게 목표라했어도 사람이 욕심이라는게 어쩔수가없으니깐
유학 꼭 가야하는건 아니지만 몇명만 받을수있는 기회를 받은거고 아무튼 유학가는게 남들과 다른 경험치일테니깐 그 욕심이 더 컸던듯 앞가림보단
모순적인 행동이란것도 이해감 ㅋㅋ 근데 사람은 다 모순적인 부분이 있긴 하니깐!!
나도 내부모님이 집팔아서 보내준다면 못갈것같긴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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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쓰니가 너무 ‘나’입장에서 이해하려고 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게 잘못된건 아니라 생각. 나는 그냥 금명이가 형편으로 포기하려고 했지만 사실 무의식에서는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일본 유학도 갔다오고 싶었고 암튼 부모님이 해줄게! 하니까 눈 딱 감고 갔다온 거라고 생각했어. 좀 이기적으로 굴 수도 있는거지. 그래봤자 20대초인데.. 나는 금명이가 꿈이 ‘앞가림’이라고 한 것도 그냥 그 당시의 자포자기의 심경으로 나온거라고 생각해. 내 이상이 너무 큰 것에 비해 현실은 그 이상에 닿지도 않을 것 같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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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그냥 철없다 싶은데 부모가 너무 다 해주려고 하니까 그것 또한 찡찡거리게 자란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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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걍 금명이가 욕심이 많음 야망도 있고. 집팔아서까지 유학가라 하면 난 절대 못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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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드라마는 걍 드라마로 보면 맘 편하지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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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공부 잘하는 아이의 넓은 세계로 가는 경험에 대한 욕심이었다고 생각해. 뭐 지금도 공부 잘한다고 다 유학가는 건 아니지만 자기가 열린 세계로 나아가서 더 큰 경험을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뭐. 그만큼 열정있고 배포가 큰 인물이라고 생각 들기도 하고 나중에 사업 설명할 때 유학시절 녹음 어쩌구 그런 것도 말하더만 면접볼 때도 일본어로 준비하고! 쓸데 없는 개연성은 아닌듯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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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최고가 되고싶었겠지 내가 1등인데 돈 때문에 포기 하고 싶지 않았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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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와씨 여기 과몰입 대박이다 뭐 이렇게까지 욕을 하지ㅋㅋㅋㅋ내가 한 건 몰입 축에도 못끼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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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2... 뭐냐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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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그... 하 할말은 있는데 귀찮아질까봐 길게 말을 못 하겠네 유학은 금명이 욕심 맞음 근데 부모님한테 집팔아서라도 유학보내달라고 징징대서 유학 가게된 건 아님 드라마 봤으면 알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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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없는 형편에 금명이가 유학길에 오르게 된 건 애순이 욕심도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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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드라마 자체의 중심 줄거리가 자기가 하고 싶어도 못했던 거 본인이 희생 하더라도 '딸'은 원없이 했으면 좋겠다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보여준 것 같음
그리고 옛날에는 시골일수록 학업에대한 욕심? 의지?가 더 강해서 소팔아서 대학보내고 그런거 많이 했잖아. 요즘시대야 학업이 덜 중요해졌지만 그때당시에는 대학가고 유학가면 줄줄이 대기업 가능해서 바로 집안 끌어올리기 가능했었고
사실 현실성 따지면 고등학교 퇴학당하고 중졸도 받아주는 공장갔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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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근데 애순이 관식이 밑에서 하고 싶은 걸 포기하는 애어른이 나오면 그게 더 개연성 없는 거 아님? 애순이 관식이는 뭘 팔아서라도 자식이 일번인 부몬데? 금명이가 포기를 배우는 게 가장 가슴 아픈 사람들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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