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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황대영 기자] 하이브 미국 법인(HYBE America Inc.)이 현대미술 작가 대니얼 아샴(Daniel Arsham)에게 저작권 침해로 피소됐다. 산하 레이블 퀄리티 컨트롤 뮤직 퍼블리싱(QCM) 소속 래퍼 퀘이보(Quavo)가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니얼 아샴의 작품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이유에서다.
현지시간 3월 31일 미국 뉴욕주(州) 남부지방법원에 따르면 대니얼 아샴은 하이브와 QCM, 퀘이보를 비롯한 익명의 관계자 5명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및 초상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아샴은 2018년 제작한 조각 작품 ‘Quartz Eroded 1961 Ferrari GT(이하 작품)’이 신곡 뮤직비디오에 무단으로 사용됐고, 자신에게 아무런 사전 동의나 고지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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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샴은 미국 저작권법(연방법 17 U.S.C. § 101 등)과 뉴욕 민권법(§§ 50~51)에 근거해 총 4개 항목의 법적 책임을 물었다. 여기에는 ▲직접 침해 ▲대리 침해 ▲기여 침해 ▲인격권 침해가 포함되며, 피해에 대한 금전적 배상은 물론, 관련 콘텐츠의 사용 및 배포 금지도 요청했다. 또 배심 재판도 공식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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