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되고도 이렇게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듯한
행보를 보이는 윤 전 대통령인데요.
그런데 다음 주 월요일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첫 정식재판을 받으러 가야 하는데,
형사재판 피고인으로 법원에 출석하는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은 걸까요?
대통령경호처가 윤 전 대통령이 차를 탄 채
법원 지하로 들어갈 수 있게 해달라면서,
일반인 접촉도 최소화하게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원이 고심하고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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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자빠졌네 포토라인에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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