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폭싹' 김금순, 아이유에 감동한 사연 "인형같아..드디어 호흡 맞췄죠"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1/21/97a5580af3b220a5b6f882a0bbd4c755.jpg)
이날 김금순은 '폭싹 속았수다'를 본 소감에 대해 "사실 저는 직접 연기한 배우이다 보니까 맥락에 맞는지, 이 스토리에 잘 녹아들어서 얘기를 잘 전달했는지가 먼저 보였다. 아무래도 배우는 완벽하게 만족할 순 없고, 아쉬운 부분이 눈에 보이더라"라며 "베란다로 달려가는 신에서 '좀 더 격하게 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어차피 감독님이 말리셨을 것 같다"고 밝혔다.
'폭싹 속았수다' 촬영 당시를 회상한 김금순은 가정부 역할을 맡은 남권아에 대해 언급하며 "제가 연극하던 시절 부산 연희단에 계실 때 톱이었고, 후배들의 우상이었다. 제가 선배님이랑 함께 연기를 한다는 사실이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폭싹 속았수다' 촬영 당시를 회상한 김금순은 가정부 역할을 맡은 남권아에 대해 언급하며 "제가 연극하던 시절 부산 연희단에 계실 때 톱이었고, 후배들의 우상이었다. 제가 선배님이랑 함께 연기를 한다는 사실이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유에 대해서는 "정말 너무 예쁘다. 식탁에서 딱 마주 앉았는데 인형이 앉아있더라"라며 "사실 영화 '브로커'에서 아이유랑 대화하는 신이 있었다. 제가 맡아본 역할 중 최고의 악역인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이 아이유와 대화 장면을 삭제하셨더라. 한 장면 찍고 '충분히 나빠 보인다'고 하셨다. 당시 '나도 아이유랑 같이 찍고 싶다'고 아쉬워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이유와 피팅할 때 만났고, 처음 뵙고 인사드렸더니 제 단편 영화를 보셨다고 하더라. '선배님 단편 영화 너무 잘 봤어요'라고 해주셔서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가슴을 부여잡은 김금순은 "이번에 드디어 함께하는 장면이 있어서 좋았는데 '다음엔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와 피팅할 때 만났고, 처음 뵙고 인사드렸더니 제 단편 영화를 보셨다고 하더라. '선배님 단편 영화 너무 잘 봤어요'라고 해주셔서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가슴을 부여잡은 김금순은 "이번에 드디어 함께하는 장면이 있어서 좋았는데 '다음엔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라고 했다"고 말했다.
양 검 명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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