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 이거 진짜 잘만들었다고 생각 그때 디플 초기라 약간 과장보태서 나혼자봤는데 제발 봐달라고 소리지르고 다님3인칭복수 - 이건 호불호 ㄹㅇ 많이 갈리던데 난 극호였음
사랑이라 말해요 - 누가 노장 버석 멜로 추천해달라고 그러면 얘 꼭 말함
사운드트랙1,2 - 로맨스 처돌이라 그냥 가볍게 보기 좋았음
무빙 - 좀 길어서 솔직히 루즈한 부분이 없다하면 거짓말인데 잘된 이유가 있어...
킬러들의 쇼핑몰 - 드라마 흡인력이 너무 좋았음 2 기다리는중
조명가게 - 김희원배우가 감독이래서 봤는데 연출 잘하시더라
최근에 하이퍼나이프 궁금한데 디플에서 보고싶은게 덜쌓여서 아직 못봄 북극성 나올때쯤 결제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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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