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뭐 미리 아는 사이였다는 설정을 넣고 싶었던것 같은데
굳이 그 관계를 사돈이라는 가족관계로 넣었어야 했나 싶음
오히려 대학시절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저런 지켜주는 모먼트 나오는게 더 설렜을거 같은데
그냥 가족끼리 챙겨주는걸로 밖에 안보여서
| 이 글은 1년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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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뭐 미리 아는 사이였다는 설정을 넣고 싶었던것 같은데 굳이 그 관계를 사돈이라는 가족관계로 넣었어야 했나 싶음 오히려 대학시절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저런 지켜주는 모먼트 나오는게 더 설렜을거 같은데 그냥 가족끼리 챙겨주는걸로 밖에 안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