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이 별채?에서 두꺼비 같은거 꺼내더니 이거 긁으면 복 들어온다며 드르륵 드르륵 긁는데
진이 어떤 의문도 없이 기안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같이 드르륵 드르륵 두꺼비 등짝 긁던거ㅋㅋㅋ
복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다며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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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이 별채?에서 두꺼비 같은거 꺼내더니 이거 긁으면 복 들어온다며 드르륵 드르륵 긁는데 진이 어떤 의문도 없이 기안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같이 드르륵 드르륵 두꺼비 등짝 긁던거ㅋㅋㅋ 복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다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