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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답답한 전공의 1년차? '언슬전' 측 "고윤정→신시아, 곧 걸음마 뗀다"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5/14/267ce7bbc818d9e7c96526ea8a6e70f1.png)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언슬전'의 성장 서사에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성장 서사가 귀해졌다. 성장 서사가 주는 감동이란건 언젠가 클 거고, 슬기로워질것이란 걸 알고 있지 않나. 이 갓난아기가 걸음마를 할거고 말을 할거란 걸 알고있으면서도 목격할 때의 감동이 있다. 한뼘 한뼘 자라나는 과정이 그렇다. 아직 보지 않으셨던 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그런 성장서사가 아닐까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야기가 곧 뒤집힌다. 걸음마도 떼고 나중에 수다도 떨며 시끄러워질거다. '우리 아이가 언제 걷냐' 하는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면, '엄마 아빠'를 말했을 때의 감동이 올 거라 생각한다. 그 기다림의 시간을 그리 길게 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금의 답답함과 갈등, 난관을 되도록이면 빨리 풀어서 카타르시스 느낄 수 있게 했다. 매 회차 성장해가는 모습들을 보시면 금방 정들고 기특해하지 않을까 한다. 나중에 내가 키운 자식도 아닌데 뭉클해지는 감동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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