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신원호 PD "'슬의생' 배우들도 시즌3 압박해 스트레스…'언슬전2'=시청자 몫”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5/14/290e4ade2b8609066c1778352a05d23b.jpg)
앞서 신원호 감독은 이우정 작가와 함께 2020년 시즌1, 2021년 시즌2 형태로 방영된 '슬의생' 시리즈를 흥행시켰다.
신원호 감독은 "'언슬전'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끝까지 간 다음에 시청자 분들로부터 '해라. 해라'라는 반응이 느껴진다면 만들게 될 것 같다. 결국 후속을 만드는 건 시청자 분들일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민수 감독은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mIxfSxo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