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신원호 크리에이터가 극 중 산부인과 전공의 구도원 역을 맡은 배우 정준원에 대해 "보석함 속에 넣어뒀던 배우"라고 밝히며 같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 크리에이터는 "정준원 배우는 이전부터 함께하고 싶었지만 나이나 캐릭터가 맞지 않아 기회가 없었다"며 "이번 '구도원' 역을 통해 마침내 제대로 만날 수 있었다. 일상성을 갖춘 자연스러운 연기가 무기인 배우"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https://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04-15
![[정보/소식] '언슬전' 신원호 크리에이터 "정준원, 보석함에서 드디어 꺼내…일상성 갖춘 '으른 남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5/15/69c6c434cef60b9b814ef836e6b29a3d.jpg)

인스티즈앱
"왜 한국 사람들만 내 이론대로 행동을 안 해?" 노벨상 수상자가 죽을 때까지 못푼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