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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언슬전'에선 오이영과 구도원이 러브라인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구두원 역의 상대 남주 정준원은 어떤 로맨스적인 매력을 갖고 캐스팅했을까. 이민수 감독은 "저희는 듬직한 선배미를 주로 봤다. 체구도 그렇고 목소리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너무 혼내기만 하면 매력이 없겠지만 만만하기도 했으면 좋겠더라. 지금도 후배들에게 맨날 혼나고 잔소리 듣고 있다. 그 이미지가 구도원과 잘 맞는 것 같다"고 했다.신원호는 "'으른남자'를 찾았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이야기이지만 시청자들이 갈구하는 캐릭터가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진짜 어른'인 것 같았다. '슬의'를 좋아해 주신 이유도 젊은 교수들의 든든함이었던 것 같다. 이번에 남자 캐릭터도 '으른남자'이면서 헐렁하기도 한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를 원했다. 구도원 역할이 삐끗할 수 있는 모습도 보여줄 수 있어서 캐스팅을 했다"고 밝혔다.
도원 이영 럽라 맞나봐 탈주할 사람은 빨리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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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