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지면 분량상 쓰진 못했지만 “더 이상 작품의 성패에 연연하지 않으려 한다. 그보단 오늘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 동료들과 도모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하기로 나와 약속했다”던 배우 박지훈의 말이 맴돈다. 현재에 방점을 찍은 배우는 자기만의 힘을 갖는다. 무엇보다 <약한영웅2> 짱재밌다.🔥 https://t.co/8QUG6vlugA— 이자연 (@beyournature) April 15, 2025약영2 짱재밋대 기대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