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멕시코시티에서 2회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 개최하고 데뷔 첫 라틴 아메리카 스타디움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3월 말부터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도미네이트') 일환 라틴 아메리카, 일본, 북미, 유럽 22개 지역을 도는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27일~28일(이하 현지시각) 산티아고를 시작으로 4월 1일 리우데자네이루, 5일~6일 상파울루, 9일 리마에서 단독 공연을 펼쳤고 12일~13일 멕시코시티에서 뜨겁게 이어온 투어 열기에 방점을 찍었다.
.
.
.
공연을 마무리하며 여덟 멤버들은 "이렇게 커다란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스테이(팬덤명: STAY)와 함께 공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마치 스테이가 우리를 안아주는 느낌을 받았다. 열정적인 멕시코시티를 끝으로 라틴 아메리카 투어를 잘 마칠 수 있어 뿌듯하다. 지구 반대편에서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꼭 다시 돌아오고 싶다. 스트레이 키즈라는 이름을 자랑스럽게 만들어 줘서 고맙다. 잊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music/2025/04/15/5PNP3ETZ7YSXQLTMQMACWVFIBA/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sns에서 난리난 초등 과외 결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