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스스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 하거든 나는, 비판과 부정적인 것들과 성과와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들 속에 우리가 너무 쉽게 노출이 되어 있는 사회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 그런것 보다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예쁜 꽃을 보고 ‘와 꽃이 예쁘다‘ 라고 할 수 있는 순간이 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너무 큰거를 보고 큰 목표를 보고 먼 훗날의 나의 모습을 보고 달려가는 중 이었다면, 가끔은 내 발 아래 있는 그 길가에 그냥 피어난 꽃들을 보고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던거 같아. 작은 것에도 행복하고, 지금 내가 이 바람을 맞고 있고, 지금 나의 이 공기와 온도들과 이런것들이 아 너무 감사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그 순간을 맞이해 보니까, 정말 소중한 것들은 그런건거 같아.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 하거든 나는, 비판과 부정적인 것들과 성과와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들 속에 우리가 너무 쉽게 노출이 되어 있는 사회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 그런것 보다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예쁜 꽃을 보고 ‘와 꽃이 예쁘다‘ 라고 할 수 있는 순간이… pic.twitter.com/ogA9JyGE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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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