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하이퍼나이프’에서 박은빈은 선배인 설경구와 맞붙는 장면이 많았고, 심지어 설경구를 때리는 등 과격한 액션까지 소화해야 했다. 이와 관련해 박은빈은 “선배님이 감사하게도, 직접 안 맞아도 된다고 직접 맞으면 촬영을 못 한다고 하셨다. 나는 그 타이밍을 잘했다. 선배님과 합이 잘 맞았다. 선배님은 한 번도 나를 때리지 않으셨다. 나도 안 때릴 수 있었는데, 감독님이 선배님을 직접 때려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정말 선배님을 때리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게 때리게 해주셔서 마음이 아팠다”라고 말했다.직접 맞으면 촬영 못한다고 했대ㅠㅠㅠㅠ
설경구 선배님 멋지다
뺨 맞는거 진짜 아팠겠다 생각했는데 어케 연기했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