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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선을 그은 배우 서예지가 광폭 행보를 보였다. 팬들과 소통하면서 묵은 감정을 바로 풀이내는 식이다.서예지는 15일 팬 플랫폼 버블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자신의 유머 감각을 선보였다. “못된 말은 무시하라”는 한 팬의 걱정에 그는 “알았다”면서 유머 사자성어를 공유했다.
서예지가 먼저 공유한 한자는 ‘雅惡時撥’(아오)로 ‘미워하는 마음도 맑게 다스릴 때이다’라는 풀이가 덧붙여져 있다.
이는 존재하는 사자성어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떠도는 유머로 한글 욕설을 한자 발음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다.
서예지는 “못된 말하면 저거 보낼 거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서예지는 “(저런 유머가)많다. 저”라며 “저는 화가 나면 혼자 저런 걸 읽는다”고 했다.
서예지는 ‘埋逸至刺’(매일)이라는 한자와 함께 ‘편안함에 묻여 발랄함에 이르다’는 풀이까지 덧붙여 현재 자신의 심경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저거 욕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서예지는 지난 11일 버블 계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걷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3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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