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 료 라는 일본 만화가가 있음 이 사람이 예언을 한게 잘맞아서 화제가 됨
아래 두개만 가져왔는데 몇개 더 있을꺼임
[예언1]
타츠키 료는 1999년 출간한 『내가 본 미래』(私が見た未来)에서 "2011년 3월 대재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기록
=> 동일본 대지진
[예언2]
그는 2020년 새로운 바이러스가 출현하며 10년 후 다시 돌아온다는 내용
=> 코로나
[예언3]
『내가 본 미래 』 증보판에서 2025년 7월 5일, 필리핀 해저에서 거대한 지각 변동이 일어나 태평양 연안 국가들을 덮치는 대형 쓰나미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그는 이번 쓰나미의 규모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보다 3배 이상 클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대만, 필리핀, 홍콩까지도 거대한 파도로 인해 영향을 받을 것
=> 난카이 대지진
이걸 처음엔 다들 무시했는데 정부에서도 난카이대지진이 30년 내로는 100%로 오고, 25년도에 일어날 확률도 80%다 라고 얘기를 하고 그렇게 보고 있어서 믿기 시작함
난카이대지진이 터지면 후지산도 터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일본은 최빈국이 되는건 너무 당연한 수순임
피해지역으로는 시즈오카가 제일 클꺼라고 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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