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57493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리센느 14시간 전 제로베이스원(8)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8
이 글은 1년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어른들이 부추겨”… 뉴진스에 대중 분통 | 인스티즈 

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신청이 기각된 소식에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으며, 뉴진스 측은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데 대한 뉴진스 측의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이로써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인권보다는 상품으로 본다잖아", "민희진 같은 상을 조심해야 함"과 같이 뉴진스와 민희진 대표를 비판하는 의견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아무리 봐도 어떤 판단을 내릴 나이는 도저히 아니고 뒤에 어른들이 부추겼다가 스텝 다 꼬인것 같다"며 멤버들의 젊은 나이를 고려해 주변 성인들의 역할에 분통을 터트리는 목소리도 높았다.

반면 "법을 아주 무시하네 대중에 감정호소한다고 있던 계약이 없어지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계약서가 어떤 의미인지 교육 자료로 활용해야 된다"와 같이 계약의 중요성과 법적 절차를 강조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이렇게 세월은 흐르고 하루가 나이는 들어가고... 그렇게 잊혀져 가는거지..."라는 댓글처럼 뉴진스의 활동 중단으로 인한 팬들의 아쉬움을 드러내는 반응도 보였다.

한편 뉴진스 측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장을 제출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멤버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하였다"며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은 뉴진스의 데뷔 1000일이 되는 뜻깊은 날이기도 했다. 뉴진스는 독자적으로 운영 중인 SNS 계정에 "버니즈(공식 팬덤명) 우리가 만난 지 1000일이 됐다.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매일 함께하는 것은 또 다른 모험이다,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해바라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2022년 7월 22일 데뷔한 뉴진스는 '하이프 보이', '어텐션', '디토', '슈퍼 샤이', 'OMG' 등의 히트곡을 내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사랑받아왔다.

bnt뉴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4170004

대표 사진
익인1
막내 빼고 다 성인인데 본인들 결정이라잖아요. 어른들 탓 그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대중들은 ㄴㅈㅅ 이름만 봐도 피곤하지 않을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본인들 결정이래요 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타돌 언급한것도 어른들이 시켜서 한건 아니잖아요
선거이슈도 있고 환율 금리 등등 난리라 솔직히 관심에서 멀어지긴하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22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뭘 부추겨 지들이 결정한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위약금내고 깔끔하게 나가야지 개념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김준서 얼굴 봐봐 진심;
8:42 l 조회 1
리센느 일본갸루 만난 영상에 어깨빵 진짠가??2
8:40 l 조회 19
야수의 심장 그거 어떻게 하는거지
8:40 l 조회 6
전참시보는데 은영솊 너무 아름다우시다..
8:40 l 조회 2
공항 지상직 직원이 진상썰 푼거 흐름이 재미있게(n) 흘러가네
8:38 l 조회 67
리센느는 애들이 어리고 연차가 짧은 게 킥이야1
8:36 l 조회 22
10시간 잤다... 게으른 사람된 것 같아서 기분나빠짐2
8:36 l 조회 16
7월에 영파씨 카라 미스터, 리센느 프리티걸
8:35 l 조회 15
밤낮 바꾸고 싶은데 이렇게 해도 되나6
8:31 l 조회 23
너네는 "빌드업 아니야" 라 주장하는 글은 진짜 빌드업이 아니라 생각함?5
8:31 l 조회 24
올공에 핸드볼 시위하는 극우들 드코 있음??
8:30 l 조회 16
아 2012 런던 올림픽 한일전 영상 댓 개웃기네
8:27 l 조회 32
정보/소식 잠실 떠나 홍대로 옮긴 2030…'부정선거'에 선긋고 "재선거" 외쳐2
8:26 l 조회 101
리센느 노래 개좋네1
8:20 l 조회 33
최애는 좋은데 그 형제가 너무 싫어서 덕질 고통이다 3
8:15 l 조회 118
버츄얼아이돌 이젠 그냥 대놓고 본체 검색되네?
8:14 l 조회 64
눈뜨자마자 라이즈 성찬은석 마주치고1
8:12 l 조회 85 l 추천 3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왜 이렇게 멀쩡하지6
8:11 l 조회 125
와 스테이시 윤 47키로래3
8:09 l 조회 109
와 알디원 얘네 진짜 말안듣게 생겼다2
8:06 l 조회 106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