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공개된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현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연은 "언니들이 다 같이 있을 때 좀 짓궂기도 했다"고 말을 꺼냈고, 서현은 "맞다. 나 엄청 많이 울었다. 장난치는 것도 못 받아들여서 아기 때 울고 그랬다"고 공감했다.
이어 서현은 일화를 전하며 "생일 때 일본에서 투어했는데 다 같이 모여서 생일파티 하다가 내가 화장실 갔다 오니까 언니들이 다 갔다. 진짜 막 눈물이 날 거 같았다. 케이크도 안 하고 다 없어져서 거의 눈물이 차올라서 '너무하다'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커튼에서 나와서 서프라이즈 해줬다"고 말했다.
효연은 "작은 거로 되게 짓궂게 했던 기억이 난다. 근데 우리 때문에 이제는 너무 강해졌다"고 말했고, 서현도 "이제는 눈물도 안 난다. 이제는 나도 장난치고 할 수 있는데 그때는 '왜 그러지? 내가 뭐 잘못했나 봐'라고 생각했다. 아기였으니까"라고 덧붙였다.
https://m.joynews24.com/v/18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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