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비행기 사정에 따라 옮기지 못하는건 기획사가 어떻게 할수 없는거니 이건 배제하고 장비는 일정에 따라 옮기는거고 보관이나 설치 문제로 공연 며칠 전에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설치가 아직도 안된거니 공지는 그래도 빠르게 된 편이긴 해.
근데 답답한건 동남아로 장비 인-아웃할 때 문제 많아서 텀을 좀 여유있게 둬야하는거 요즘 동남아 세관이 일 진짜 그지같이 해서 공연 장비뿐만이 아니라 일반 화물도 늦어지는게 대다수고 이 이슈가 작년 말부터 업계에서 다 아는 불문율인데 자카르타-일본 투어 텀을 일주일 간격으로 했으면 그에 따른 다른 대책을 세웠어야 했어. 이건 운송 업체도 그렇지만 슴도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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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