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범죄물 보면 여성 캐릭터는 사건에 강하게 연루가 되고 , 조력자롤로 많이 나오는데..
엄수진이라는 캐릭터는 어찌보면 억울한 면이 많은 좀 불쌍한 캐틱터야.
내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중후반쯤에 능동적으로 바뀌는 캐릭터인데.
내 기준 그 동안 한국 범죄 영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신선한 캐릭터였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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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범죄물 보면 여성 캐릭터는 사건에 강하게 연루가 되고 , 조력자롤로 많이 나오는데.. 엄수진이라는 캐릭터는 어찌보면 억울한 면이 많은 좀 불쌍한 캐틱터야. 내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중후반쯤에 능동적으로 바뀌는 캐릭터인데. 내 기준 그 동안 한국 범죄 영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신선한 캐릭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