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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2
이 글은 1년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아주 간단한 일도 절대 동생을 안 부르고 

나만 찾아 

동생이 뭐 해라 하면 바로 하는 법이 없고 

얘도 진짜 사람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계속 미룸 

엄마는 그거 보기 싫어서 

나만 시키는데 

그럼 동생은 더 아무것도 안 하지 않나?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 6시간 뒤에 일해야되고 그 전에 면접 2개 준비해야되는 나한테 뭐 부탁함

동생은 걍 침대서 폰 보고 있는데 

내가 바쁘다고 동생 시키라니까 그냥 자기가 한다면서 나 나쁜 사람 만들어 불편하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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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진짜 싫다….. 이거 해결방법 없어서 보통 집을 나오더라….. 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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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취를 하거나 아니면 해야될일 무조건 카페가서 하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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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ㅜ 근데 나갈 상황이 못 돼서ㅠㅠㅠ 할 일 나가서 하는게 그나마 낫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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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바빠서 안되면 안된다고 칼같이 말하고 엄마가 그냥 내가 한다고 하면 그러려니해 어차피 본인이 할 수 있었는데 시키는거라고 바꿔서 생각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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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지금부터 잘 자르고 만만하게 보이면 안됨 나중에 결혼해서도 무슨일만 있으면 쓰니 불러서 처리하게 시킨다 그리고 조금만 아프면 병원이고 어디고 다 쓰니몫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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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하는게 얼마나 걸린다고 이러면서 자꾸 궁시렁대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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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불편한거 싫어서 그냥 처리해주고 해버릇하니까 자꾸 시키는거임 그것도 일종의 가스라이팅 비슷해 절대 넘어가지 말고 난 엄마처럼 금방 못하고 지금 할일 너무 많다고 꼭 당당하게 얘기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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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인데 나 시키는 거라는 생각 좋은 거 같아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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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집도 좀 그런편..난 성질내고 내가 내동생시켜
그래도 사실 바뀌는거없고 엄마가 오히려 성질 내긴한데 어쩔수없음 걍 그렇게 가끔싸우다풀다지내고 싫으면 내가 카페든 자취든 나가야되는데 그거싫어서 버티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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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은 지금 누워서 나보고 왜 일하는 거 스트레스 가족한테 푸냐고 그러더라 난 할 일 많고 지금 부담 크다고 말했는데.. 지금 내가 너는 일어나서 엄마나 도와줘! 이러니까 엄마는 됐어 쟤한테는 말하기도 싫어! 이러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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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생 - 노답 계속 시킨다고 안바뀜
엄마 - 불편하겠지만 이건 엄마 잘못 100%
익인이가 눈막귀막 하고 혼자 갈길 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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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내가 그럼 엄마가 이상하네 동생 시키면 될 걸 왜 안 시켜 그러고 방에 들어왔어 근데 너무 스트레스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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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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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나랑 동생 자매인데 동생은 왜 그러나 몰라ㅜㅜ 힘들다 쟤 언니하는 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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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끔 그냥 내가 잘 돼서 나가면 연 끊고 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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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그랬는데. 나 결혼하고 나와서 사는데도 나한테 시켜. 지금 제대로 잡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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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결혼 생각도 별로 없어서 큰일이네... 에휴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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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도 그래 난 내가 동생인 입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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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인데 너가 다 한다는 거지?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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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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