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고 계속 덕질할 수도 없는거고 솔직히 처음보다는 마음의 온도가 많이 내려갔거든?? 어떻게 매 순간 불타오르겠냐 근데 지금도 좋아하고 응원하는 마음은 처음이랑 달라진게 없어 더 커졌으면 모를까
아 뭐라해야하지 솔앨을 막 엄청 염원하고 바라는 그런 팬은 아니긴 한데 그냥 그거 보고 나면 좀 마음이 놓일 것 같음 걔 인생에서 나 하나 없어도 당연히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혼자서도 잘 하는거 보고 나면 진짜 완덕 할 수 있을 것 같애 그래서 걔 하나로만 가득찬 앨범이니까 솔로가 기다려지기도 하면서 좀 천천히 왔으면 좋겠고 그러네 요즘 현생 극악이라 심란하구만~~ 아보구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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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임지연이 연기 잘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