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센느 멤버들은 “서로의 매력을 잘 살리며 함께 달려온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며, 데뷔 순간부터 팀의 이름, 음악, 팬들의 응원까지 모든 경험이 팀워크를 단단하게 해준 계기였다고 털어놨다. 리센느는 앞으로의 다짐도 전했다. “앞으로도 믿고 들을 수 있는 팀으로 남고 싶고, 저희 음악이 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거듭 밝혔다. 이처럼 리센느의 다면적인 매력과 따사로운 진심은 화보 전반에 은은히 스며들었다.
리센느의 성장 서사와 팀워크는 최근 음원 차트에서 다시 한 번 입증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1집 ‘SCENEDROME’의 타이틀곡 ‘LOVE ATTACK’은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일간 차트 77위까지 역주행하며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음악적 완성도와 재치 있는 매력으로 리센느는 대중과 팬들에게 새로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마치 색색의 향수가 한 공간에 모여 은은한 잔향을 남기듯, 이번 리센느의 ‘뷰티쁠’ 화보는 팬들의 마음에 오랜 인상을 남긴다. 데뷔 1주년을 맞은 순간의 뭉클함, 그리고 “믿고 들을 수 있는 팀”으로 남고 싶다는 진심 어린 시선이 한 장의 사진과 담담한 목소리에 녹아 있다. 리센느의 화보와 이야기, 그리고 역주행 신화의 한복판에 서 있는 지금 이 순간은 뷰티쁠 5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곁에 두고 오래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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