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는 "40대, 50대가 돼도 아이돌을 안놓고 싶다. 너무 좋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제가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 힘이 되고 안식처가 되기도 하더라. 제가 그런 것들을 지키고 싶다"라며 "멤버들과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싫어한다.(웃음) 그래도 회식하고 술 한잔하면서 이야기하면 고개를 끄덕이며 눈가가 촉촉해진다"라고 덧붙였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5) 게시물이에요 |
|
최민호는 "40대, 50대가 돼도 아이돌을 안놓고 싶다. 너무 좋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제가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 힘이 되고 안식처가 되기도 하더라. 제가 그런 것들을 지키고 싶다"라며 "멤버들과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싫어한다.(웃음) 그래도 회식하고 술 한잔하면서 이야기하면 고개를 끄덕이며 눈가가 촉촉해진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