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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딜런 마이어 커플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서약 순간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멕시코 한 레스토랑 야외 다이닝 공간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반지를 나눠 끼고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 대신 자신들만의 의상을 선택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투피스 정장, 딜런 마이어는 시스루 탑에 스커트를 입었다.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법원에서 결혼 허가서를 발급 받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딜런 마이어는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로 만났으며 2019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21년 약혼식을 올렸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해 2월 롤링스톤과 인터뷰를 통해 "곧 결혼할 것이다. 성대한 결혼식을 할 마음은 없다"며 "어떻게 아이를 가질 수 있을지 알아보고 있다. 아이를 가질 방법은 있다. 어느 시점에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 그런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뉴 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카페 소사이어티', '이퀄스', '퍼스널 쇼퍼', '미녀 삼총사3', '스펜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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