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메이플 스토리는 정말 부조리했다.
뭔가를 사려는 사람들과 뭔가를 팔려는 사람들이 모인 마을이 있었는데 그 누구도 서로에게 말을 걸지 않는, 말 그대로 사기꾼들의 마을이 있었다.
혹시라도 걸릴 호구 하나 물겠다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계속 기다리는 인간들이 있었는데 그 곳이 그때 너무 무서웠다.
- 침착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국 대학교 4학년때 진짜 사기를 당해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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