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초동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9일 발매된 피프티 피프티 미니 3집 앨범 ‘Day & Night’ 2일차 앨범 판매량은 77,258장이다.
‘Day & Night’은 발매 1일차 4만 장을 돌파하며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바 있다.
멤버 재편 후 발매된 미니 2집 'Love Tune'의 초동은 약 2만 장이었다.
이어 2일차 7만 장을 돌파하며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지난 29일 발매된 ‘Day & Night’에는 타이틀곡 'Pookie', 'Midnight Special'과 'ADONIS', 'Work of Art', 'Perfect Crime', 'Heartbreak'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피프티 피프티는 2022년 11월 데뷔한 어트랙트 소속 걸그룹이다. 당초 키나, 새나, 시오, 아란 4인조로 데뷔했지만 현재는 5인조로 재편됐다.
앞서 2023년 6월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어트랙트는 템퍼링 의혹을 제기하며 더기버스 대표 등을 사기 및 업무상배임으로 고소했다.
법원은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고, 키나가 소속사로 복귀한 후에도 3인(새나, 시오, 아란)은 소송을 이어갔다. 3인이 제기한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의 배임 고발 역시 무혐의로 결론났다.
이후 어트랙트는 키나를 중심으로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를 영입해 그룹을 재구성했다.
피프티 피프티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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