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한다던 엄마 결국 죽고 혼자 남은 애기...
오이영이 자기도 엄마 돌아가셨다 위로하고 집에서 우는데
누가 더 슬프네 하면서 비교하면 안되는 거 알지만
중딩때 아빠, 언니 있는 상태에서 엄마 죽은 거랑
10살에 하나 남은 가족이었던 엄마 죽고 아예 고아된 거랑
다르잖아... 걍 애기 너무 불쌍해서 오이영 엄마 떠올리면서슬퍼하는게 눈에 안들어왔음...
걍 애기 어떡해 하면서 걱정밖에 안됨....
| 이 글은 1년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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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한다던 엄마 결국 죽고 혼자 남은 애기... 오이영이 자기도 엄마 돌아가셨다 위로하고 집에서 우는데 누가 더 슬프네 하면서 비교하면 안되는 거 알지만 중딩때 아빠, 언니 있는 상태에서 엄마 죽은 거랑 10살에 하나 남은 가족이었던 엄마 죽고 아예 고아된 거랑 다르잖아... 걍 애기 너무 불쌍해서 오이영 엄마 떠올리면서슬퍼하는게 눈에 안들어왔음... 걍 애기 어떡해 하면서 걱정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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