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이태윤 극본, 이원석 최보경 연출) 11화에서 노기준(이동욱)과 강한들(이주빈)은 연인이 된 이후 설레는 시간을 이어갔다. 이제는 존재만으로 서로의 위로가 되는 노기준과 강한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여기에 전나래(이다희)에게 싱가포르 동행 제안을 받은 안전만(이광수)의 고민은 마지막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혼보험' 11화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0.9%(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그동안 하락세를 유지해왔던 상황에서 1%대 시청률 벽이 무너진 상태로 종영을 앞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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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