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청장은 <더팩트>와의 통화에서 "이 후보가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해낼 능력 있는 지도자라는 경험과 확신이 있다"면서 "공직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그의 당선을 돕기로 결단했다"고 말했다. pic.twitter.com/ds7jf8XDNp— 뻥깨 (@bbungkae) May 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