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20년 솔로 나왔을 때부터 당직 설 때마다 당직병한테 우즈 영업했었거든 혹시 우즈 아냐고 물어보고 음악 잘하는 남솔 있다면서 노래 들려주곸ㅋㅋㄱ
군복 드라우닝 이후부터는 안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더니 요즘은 거의 백퍼야 ㄹㅇ임 자기도 좋아한다는 애들도 몇 번 만났고
나는 쫌 힘든 게 같이 호응해 주면서도 덕후 티가 안나게 최대한 머글처럼 맞장구 쳐야 하니까 그게 힘들어ㅋㅋ
그리고 병사들 폰은 부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21시 30분쯤 걷고 22시에 점호함
혹시 같생에 몰래 투폰 쓰는 애가 있다면 조병장님도 아셨을거임 자기 자정에 탑백 찍은 거ㅋㅋㅋ (싸지방은 멜론 홈피 들어가지나 모르겠음 막아두는지 안 막았는지 난 안 써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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