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은 지난 5월 2일 ‘미니 오락실’ 콘셉트의 캠페인 페이지를 오픈하고, 진의 신곡을 스포티파이에 사전 저장하는 ‘프리세이브(Pre-saves)’ 기능과 함께, 앨범을 테마로 한 미니게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선공개 이벤트는 단순 앨범 홍보를 넘어, 틱톡 이용자들이 진의 컴백 여정에 직접 참여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앨범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벌 K-팝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아티스트와 대중 간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리나라 틱톡 이용자만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틱톡은 오는 5월 11일까지 캠페인 공식 해시태그 ‘#Jin_Echo’와 진의 공식 음원을 활용해 틱톡에 사진 또는 영상을 게시하고, 틱톡에서 진의 새 앨범을 프리세이브한 뒤 관련 링크 및 프리세이브 인증샷을 전용 응모 폼에 제출한 이용자 중 55명을 추첨, 5월 17일 성수에서 열리는 진의 발매 기념 이벤트 “Don't Say You Love Me @Seongsu”에 초대할 예정이다.
진은 지난해 11월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하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4위에 올라 한결 같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현재 틱톡 내 '#진' 해시태그가 포함된 콘텐츠는 1,380만 개 이상으로 그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엿볼 수 있다.
틱톡은 16일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글로벌 캠페인 및 세로형 실시간 라이브로 선보이는 독점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진의 컴백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틱톡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음악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 향유하는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K-팝은 틱톡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장르로, '#kpop' 해시태그가 포함된 콘텐츠는 6,500만 개가 넘는다. 틱톡은 앞으로도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을 잇는 창의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싱글리스트 정현태 기자 hyntjng@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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