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놓인 곳은 전시 공간도 아닌 관람객들을 위한 사물함을 놔둔 곳으로, 바로 옆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https://t.co/hpsUeBvWQA— MBC News (MBC뉴스) (@mbcnews) May 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