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인턴한테 데이고나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다가도 도원이 보자마자 울먹이는것부터 빨대로 담배피는 시늉이라도 해보는 재일이나 그 마음 알아주고 위로해주는 도원이까지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