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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걸그룹 메이딘의 일본인 멤버가 일본의 톱 배우 토요카와 에츠시의 조카인 사실이 밝혀졌다.
토요카와 에츠시는 29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메이딘의 '쇼케이스 라이브'에 화환을 보내 조카의 일본 활동을 격려했다.
토요카와 에츠시는 영화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드라마 '나이트 헤드', '이 세상의 끝', '이 사랑에 살아',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을 히트시키며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도 드라마 '러브 스토리', 영화 '러브레터'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세리나는 팬들과 소통 플랫폼을 통해 토요카와 에츠시가 자신의 삼촌임을 직접 밝혔다. 일부 일본 팬들이 토요카와 에츠시 화환에 대해 묻자 세리나는 "쇼케이스 때 꽃을 보내주신 배우는 삼촌"이라며 "쇼케이스도 지켜봐줬다"라고 밝혔다.
세리나는 2023년 일본에서 방송된 '프로듀스101 재팬 더 걸스'에 출연해 최종 21위를 기록했다. 이후 케플러로 활동한 마시로 예서, 라임라잇으로 활동한 미유, 수혜 등과 함께 메이딘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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