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곡으로 오늘의 나에게 부를 때 조명이 석진이에게 사선으로 비쳤는데 무지개빛이 나서 너무 아름다웠어.. 눈동자가 반짝반짝거리는게 내 자리에서도 보여서 신기했고, 목소리도 청아하고 가사는 김석진 그 자체고 너무 예쁜 엔딩이었던 것 같아🥺#Jin_Echo #Dont_Say_You_Love_Me pic.twitter.com/k9HyCZEx86
— 뽀 (@BBOforJin) May 17, 2025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8)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