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은 “실제로 저희가 다 내향인이고 강유석 오빠만 외향인이다. 오빠가 주말에 채팅방에서 ‘뭐해, 밥 먹자’ 하면 나머지 저희는 어색해서 ‘다음에 보자’ 그랬다”며 “극 초반 동기들처럼 거리감이 있고 어색하면서도 친해지고 싶은 눈빛이 눈치 게임처럼 서로 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현장에서 한 달 정도 됐을 때 마침 극 중에서도 저희 동기들이 친해지는 타이밍이었다. 그때랑 실제 저희가 친해진 타이밍도 맞았다. 그 뒤에는 더 가속도가 붙었다. 재밌게 촬영을 해도 된다는 게 허용이 됐을 때부터는 저희끼리 날아다니면서 웃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초반에 엄재일이 밥 먹자! 이러면 다들 어색해서 집 갔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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