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아이들 "슈화·미연도 작업 참여, 개개인 색으로 다시 태어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19/17/fbffab3808823d966c8d5163adcd11ae.jpg)
그룹 아이들이 새 앨범을 소개했다.
미연은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10개월 만의 컴백이다 보니 저희도 많이 기다렸다. ‘위 아’라는 앨범명처럼, 멤버 다섯 명이 다 같이 참여하고 공을 들였다. 많이 좋아해주길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게 준비했다. 즐겁게 봐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소연은 “데뷔 앨범이 ‘아이 엠’이었는데 이번엔 ‘위’ 시리즈의 시작이다. 이전에는 한 명 한 명이 데뷔했음을 알렸다면, 이번 앨범부터는 우리를 소개하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7주년이었지만,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를 소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우기 역시 “이전에는 소연이나 저, 민니가 주로 참여했다면, 이번엔 미연, 슈화도 같이 작사·작곡을 했다.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들어보면 개개인의 개성도 강하고, 각자의 색깔이 많이 들어간 앨범이라 듣는 재미가 있을 거다. 멤버 한 명씩 모여 아이들로 다시 태어난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번에 처음 작사에 참여한 슈화는 “앨범 작업을 하기 전에 소연이 이번에 참여할 생각있냐고 물어봤다.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많이 도와줄게’ 해서 믿고 하자 생각했고, 그 말에 용기와 힘이 생겼다. 곡 만드는 것도 너무 재밌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작곡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직접 작곡한 곡을 수록한 미연 역시 “앞서서 멤버들이 멋진 곡을 보여줬었고, 고맙게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작곡까지 참여해 수록하게 됐다.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 원래였으면 도전해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서 자신감을 얻고 도전했다. 처음이니까 즐겁게 재밌게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팀 내 메인 프로듀서격인 소연은 “이번에는 전원이 꼭 작사 작곡을 해보자고 시작했다.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다. 슈화는 또 외국인 멤버라 작사가 가능할까 했는데 너무 잘해왔다. 두 사람이 나머지 세 멤버들이 쓰지 못한 재밌는 표현들을 많이 보여줘서 앨범의 색이 더 다채로워진 것 같다”고 밝혔다.
아이들의 ‘위 아’는 데뷔 앨범 ‘아이 엠(I am)’에서 시작된 ‘아이(I)’ 시리즈에서 ‘위(We)’로 변화를 주며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이자 팀명 변경 후 첫 앨범으로, 타이틀곡 ‘굿 띵’을 포함한 6곡을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포부를 전한다.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이번에 처음 작사에 참여한 슈화는 “앨범 작업을 하기 전에 소연이 이번에 참여할 생각있냐고 물어봤다.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많이 도와줄게’ 해서 믿고 하자 생각했고, 그 말에 용기와 힘이 생겼다. 곡 만드는 것도 너무 재밌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작곡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직접 작곡한 곡을 수록한 미연 역시 “앞서서 멤버들이 멋진 곡을 보여줬었고, 고맙게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작곡까지 참여해 수록하게 됐다.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 원래였으면 도전해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서 자신감을 얻고 도전했다. 처음이니까 즐겁게 재밌게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팀 내 메인 프로듀서격인 소연은 “이번에는 전원이 꼭 작사 작곡을 해보자고 시작했다.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다. 슈화는 또 외국인 멤버라 작사가 가능할까 했는데 너무 잘해왔다. 두 사람이 나머지 세 멤버들이 쓰지 못한 재밌는 표현들을 많이 보여줘서 앨범의 색이 더 다채로워진 것 같다”고 밝혔다.
아이들의 ‘위 아’는 데뷔 앨범 ‘아이 엠(I am)’에서 시작된 ‘아이(I)’ 시리즈에서 ‘위(We)’로 변화를 주며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이자 팀명 변경 후 첫 앨범으로, 타이틀곡 ‘굿 띵’을 포함한 6곡을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포부를 전한다.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인스티즈앱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