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걸 원빈 내 안의 그 잔혹한 비상을 파트 날카롭게 찌르는 음색이 개좋아서 울고싶다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CNl5o4ck2v— 삔콩 (@302wonbin) May 19, 2025내 안에 잔혹한 그 비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