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엔하이픈의 제이크와 성훈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통해 뉴욕 감성을 자극했다.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촬영된 에스콰이어 6월호 표지 및 화보에서 두 사람은 서정적이면서 따뜻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티파니앤코의 한국, 일본 ‘프렌즈 오브 더 하우스’로 활약 중인 이들은 주얼리가 돋보이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제이크와 성훈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무대에 대한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성훈은 “여러 무대와 월드투어를 통해 계속 배우고 성장하는 중”이라며 “무대에 오르기 전 엔진(ENGENE.팬덤명)의 함성을 들을 때 가장 흥분되는 동시에 긴장된다”라고 말했다.
제이크는 오는 31일 참석 예정인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대해 “공연을 찾는 모든 분들이 엔하이픈에 입덕할 수 있게 준비 중이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이크와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내달 5일 오후 1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를 발매한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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