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새벽부터 비와서 다들 편의점이나 맥날에 피신해있다가 누구 한 명 나가면 거기 바로 채워져서 자리 없고 이래가지고 미치는 줄 알았음
그리고 밤 잘새는데 밖에서 밤새고 있으니까 개졸리더라... 사녹가는 팬들은 ㄹㅇ사랑이라고밖에는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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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새벽부터 비와서 다들 편의점이나 맥날에 피신해있다가 누구 한 명 나가면 거기 바로 채워져서 자리 없고 이래가지고 미치는 줄 알았음 그리고 밤 잘새는데 밖에서 밤새고 있으니까 개졸리더라... 사녹가는 팬들은 ㄹㅇ사랑이라고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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