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했던 더 모멘텀이 끝났네요.
— NCT 127 (@NCTsmtown_127) May 22, 2025
준비하는 시간부터 사라지는 기억없이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만한 공연이었어요.
많이 많이 사랑하는 투어였기에
더 의미있게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고생한 스태프분들과 사랑하는 우리칠 정말 고맙고
앞으로의 일이칠도 걱정 말고 기대 많이… pic.twitter.com/dQaouEHz5X
무슨 말인지 너무 알겠어서 마음에 너무 와닿음...말을 어떻게 이렇게 잘해.....ㅠㅠ모멘텀은 127 멤버들에게도 우리에게도 가능성과 확신을 준 투어였어 고마웠어 모멘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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