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
— ️ ²⁶톺 (@DOYOUNG__21) May 22, 2025
오늘의 날씨가 화창한대도
나는 젖어가는 듯하고 축 처지고
괜히 막 싫은 하루에
창문을 연 것만 같이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pic.twitter.com/tntuPxMqyz
이거 넘 좋아
제목 뭐라고 줄여불러야하는지 알려조라 도영아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3) 게시물이에요 |
이거 넘 좋아 제목 뭐라고 줄여불러야하는지 알려조라 도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