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35672
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인 전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18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가압류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는 지난 3월 27일 서울서부지법에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700만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지난 4월 17일 황정음이 소유한 서울 성동구 성내동 도시형생활주택 건물에 가압류를 청구했다.
재판부는 지난 4월 30일 이영돈 측의 가압류 청구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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