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뷰는 2015년 설립된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스타트업으로 '피플박스', '다이슈' 등의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뉴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채널들은 아일릿 멤버의 특정 음식 언급 및 하이브와 종교 연관성 등을 근거로 한 영상을 게재해 논란을 빚었다. 하이브는 이들을 '역바이럴' 행위로 간주하고 형사 고소와 함께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하이브와 빌리프랩, 쏘스뮤직은 지난해 8월 패스트뷰 소속 유튜브 채널을 포함한 총 7개 채널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같은 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지방법원에 '서피나'를 신청해 유튜브 운영자를 특정했다. 피의자는 패스트뷰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이미 회사를 퇴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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