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시간을 꽉 채우는 풍성하고 탄탄한 레퍼토리, 장르를 가리지 않는 빼어난 라이브 능력, 노래와 춤에 담긴 진심과 서사,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면모와 팬들과의 소통. 온앤오프의 THE MAP:STRANGER’S PATH 는 케이팝이 전달할 수 있는 벅차오르는 감동과 쾌감을 최고의 수준에서 구현한 무대였다.— 김영대 Kim Youngdae (@toojazzy25) June 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