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곳곳에선 팬들의 압도적인 응원과 응답이 끊이지 않았다. 제이홉은 “해외 투어의 마지막 도시에서 여러분과 함께해 영광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아미(ARMY) 여러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MIC Drop’ ‘뱁새’ ‘병’ 등 무대마다 관객들의 함성이 돋보였고, 스트리트 댄스와 독특한 무대 연출로 현장 분위기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제이홉은 “이번 공연을 반드시 기억할 것이다.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꿈과 희망을 무대 위에서 실현해냈다.
이번 투어는 데뷔 12년 만에 펼쳐진 제이홉의 첫 번째 솔로 월드투어로, 공연명 ‘HOPE ON THE STAGE’에 담긴 소원과 희망의 의미가 아티스트의 행보에 묵직하게 새겨졌다. 글로벌 팬들이 전 세계에서 함께 호흡한 순간은 한국을 넘어 여러 나라 음악팬들의 심장에도 긴 울림을 남겼다. 무엇보다 공연 마지막, 제이홉의 떨리는 목소리와 진심 어린 눈빛은 무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오래도록 남았다.
월드투어의 해외 대장정을 마무리한 제이홉은 오는 13일과 14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앙코르 콘서트로 마지막 불꽃을 피운다. 13일 오후 1시에는 디지털 싱글 ‘Killin It Girl (feat. GloRilla)’ 발매와 함께, 수많은 순간들이 하나의 울림으로 이어질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피날레의 서막 앞에서 남은 감동과 다짐이 어떤 열기로 번져갈지 기대를 모은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84506#_PA

인스티즈앱
레이디두아 이사람 연기 정말 거슬리네